근황 및 잡설

 블로깅도 거의 안하고, 커뮤니티도 그나마 하던 도탁스에서 강등당하는 바람에 접어버리고, 

그냥저냥 있습니다. 

롤은 재미가 없어진지 꽤 되서 잘 안들어가는 편이구요, 블소랑 도타 조금씩 하고있네요. 



아 최근에 라노벨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. 학생시절엔 돈이 없어서 누려보지못한 사치...를 누리는 중입니다. 

방패용사 성공담이랑 RE : 제로 사서 읽었구요, 방패용사는 신간까지 전부 사서 읽고있네요. 

얼른 다음 권이 또 나와줬으면. 

번외편은 구글 번역으로 읽고 있었는데, 어후.... 

한참을 읽었는데도 그놈의 번역체때문에 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. 어디 번역해놓은 분 없나. 
by Panic | 2015/06/29 05:41 | 넋두리.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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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15/06/30 16:58
그렇다면 일본어를 공부하면 되는 것을...(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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